취업 관련 조언은
- 취업할 회사를 선택할때 그 회사에 다니고 있는 선배나 지인분에게 회사 문화를 확인해보기
- 네이버 문화에 대해서 알려주신듯
플젝 관련 조언은
- 음성 변환이나 stacking 시간에 UI/UX로 사용자에게 지루함을 덜어줄 수 있는 설계
+)voice to instrument 데모 듣고 나서
- 박자 밀리는거는 메트로놈으로 처리하는게 좋을 것 같음
- 오히려 편집툴을 넣어버리면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 될 것 같음. 처음 기획했던 목표랑 다르기도 하고 사용자들의 사용의도가 달라져버리는거니까
- 다른 서비스와의 차이를 두고자 하면 결과물에 대해 다양한 variation을 두는것도 좋음
ex. 경쾌하게, 루즈하게 등 분위기의 변화
- 기존에 잘 만들어져있는 DAW 프로그램(ex. 애플 garageband)에 우리 결과물을 연동해주는 방식도 추천
- 음표로 결과물을 나타내는것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음악적 지식이 깊은 사람들에게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차라리 MIDI 표현이 나을 것 같음
- 음성의 bpm 정보를 사용해서 peak를 찾아내서 박자감을 조정해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기간내에 구현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