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seconds
주제 분류 : 작곡 어플리케이션
주제 키워드 : 음성 인식, 작곡,
Music in 10 Seconds
TO-BE
기존의 예술 활동과 컨텐츠 제작은 소수의 전문가들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일반인에게 창작 욕구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일반인의 창작의 빈도가 크게 늘었다. 촬영 기술과 편집 기술의 발전으로 유튜브에 수많은 완성도 높은 영상들이 업로드 되고 있고, 아이패드와 드로잉 용품들이 대중화되면서 일반인의 미술 작품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경향은 “작은 규모”의 컨텐츠에서 더욱 강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쇼트 비디오”는 10분 내외의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영상인데, 창작 노력 부담이 적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 그 시장도 꾸준히 커지고 있다. 유튜브 한국 콘텐츠 파트너십에 의하면, 유튜브 쇼트 비디오는 하루 평균 300억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고, 1년마다 4배씩 그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컨텐츠가 생기고 있지만, 음악, 특히 작곡의 경우에는 아직 일반인들의 창작 활동이 다른 분야만큼 빈번하지 않다. 그 이유는 진입장벽이 높고 기존 작곡 서비스들도 전문적 지식이 필요해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악기 연주에 대한 경험이 없거나 악기를 다루는 기술적인 능력이 부족한 경우, 악기의 한계로 인해 원하는 음색이나 분위기를 구현하지 못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머릿속으로는 음악적 아이디어가 있지만 자신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