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티 발표자료를 화면 공유 하며 다시 한번 아이디어 기획 부분에 대해 소개 드림
간단한 자기소개
세 분이서 팀을 어떻게 꾸리게 되었나요?
주연-상헌 먼저, FE 구하면서 규한 납치
세 분 다 컴공이라 기획 관련 멘토가 배정됐을 때 아쉽지 않았나요?
기술을 위주로 해서 오히려 기획 부분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좋아요!
여태까지 봤던 아이디어중에 가장 재미있다고 해주심(?)
스파이킹 과정?
→ 기술 난이도가 있고, 프로토타입보다 좀 더 구현가능성을 생각해서 테스팅하는거. 보통은 개발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이 서비스를 누가 제일 많이 쓸거같나요?
이거에 따라 ux 플로우가 달라지고, 기능의 깊이가 달라진다고 하심
‘작곡’ 이라는 분야가 보편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rich하다고 생각하심
creator를 타겟으로 하려면 sns 공유까지 mvp로 넣어야 할것 같아
(1) 내 쇼츠에 넣고 싶은 컨텐츠 → 저작권을 피해서 내 영상에 맞는 음악을 만들고 싶을수도
(2) 허세샷ㅅ! → 이거 내가 만든 곡이다~ 이런 비트를 합쳐서 내가 만들었어~
+Q) SNS 공유 기능이 mvp에 들어가는건 어떤지?
상헌 반응)
주연 반응)
규한 반응)
(보고서에서는 이름을 따로 넣지는 않을거에요!)
상헌질문) 재미 기능에서 소셜을 넣는게 좋을것같다고 생각하긴 함.
먼저 쪼개고 피봇하는게 나을지? mvp를 좀 크게 가져감을 감수하더라도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하는게 맞는지?
회사에서 과거에는 전자가 당연한거였지만, 아무래도 요즘 시장이 얼어붙어있다 보니까 후자를 사용한다고 하심. mvp에 BM까지 포함해서
지금 현재 구조로는 우리 서비스를 통해 뭔가 사용자가 계속 유입될거라고 생각되지 않으셔서 sns공유 기능을 말씀하신거
마젠타 같은 기능도 stacking은 안되지만 변환은 되는걸 봐서 전문가를 타겟팅 하기 보다는 초보자를 타겟팅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하심
잔소리 팀의 링크를 공유하는것도 좋을 것 같음
준비하신 질문 1) 왜 모바일로 개발하고자 했는지 질문해도 될까요?
상헌 대답
준비하신 질문 2) 우리한테 유저는 어떻게 되는건지? 회원가입 이런 절차가 있는지?
상헌 대답
준비하신 질문 3) 백로그 다 찢었나요?